양천시설공단, 5일 수영장 체육관 무료 개방
기사등록 2014/04/30 11:30:44
최종수정 2016/12/28 12:41:40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양천구 시설관리공단은 5일 구민체육센터를 비롯해 목동, 신월문화체육센터 수영장 및 계남다목적체육관 배드민턴장을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1년에 하루 있는 어린이날 매년 무료개방을 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수영장의 경우 1회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 2회 오후 1시부터 3시 50분까지며 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구민체육센터는 회당 100명까지, 목동·신월문화체육센터는 7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아입장 시에는 보호자(유료)가 동반해야 한다.
계남다목적체육관의 배드민턴장은 1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회당 30명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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