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산골잡곡쌀 찐빵' '으뜸백도라지즙' 설선물 인기
기사등록 2014/01/26 08:58:12
최종수정 2016/12/28 12:11:57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이 개발해 기술 이전한 농산 가공품과 농·특산물이 설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이 지난해 '으뜸도라지'로 상표 출원해 농가에 기술 이전한 '으뜸백도라지즙'은 문광면 숲골농원에서 판매하고 있다.
으뜸백도라지즙은 사포닌 성분을 다량 함유해 목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괴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043-832-1078)에 군유 특허 기술을 이전해 출시한 '산골잡곡쌀 찐빵'은 흑미·수수·옥수수 등 친환경 유색잡곡으로 만들어 쫀득쫀득하고 자연의 색소(단호박·흑미·백년초)와 100% 국산 팥의 뛰어난 식감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으뜸백도라지즙과 산골잡곡쌀 찐빵은 숲골농원(010-6780-9398)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043-832-1078)로 문의하면 되고 괴산장터(1544-8913, www.gsjangter.com)를 통해서도 괴산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연풍곶감, 괴산사과, 괴산잡곡, 냉동 대학찰옥수수, 토종 벌꿀, 전통장류 선물세트, 전통기름세트. 괴산청결고춧가루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살 수 있다.
ksw6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