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심벌’은 고미술과 현대미술에 담긴 숨어있는 상징을 찾아내고 다양한 표현방법을 통해 상상력을 실현해보는 시간이다.
어린이들은 금동여래입상을 비롯한 고미술과 김창열, 데이미언 허스트 등 한국과 외국의 현대미술 작품을 보고 자신 만의 싱징을 탐색할 수 있다. 교육은 화~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30분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30일까지 홈페이지(www.leeum.org)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02-2014-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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