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략위원회는 대학 내 정책 자문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발전전략위원회를 폐지하고 새롭게 명칭을 바꾼 정책자문단이다.
홍성욱 기전공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7명의 대내위원과 김상희 전자공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8명의 대외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대학의 주요정책과 관련한 자문과 대외 정보수집 및 분석, 산학협력 전략 수립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를 심의하게 된다.
대내위원장인 홍성욱 교수는 "대학의 변화와 개혁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중책을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 신임 총장을 도와 사회적 요구와 대학 구성원의 희망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대학발전전략을 구축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대외위원장인 김상희 교수는 "세계적인 IT산업의 메카로 국가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구미국가산업단지는 급변하는 산업환경에서 새로운 전환을 필요로 하고 있다"라며 "금오공대가 지역사회의 정책 대안 및 산업전략을 제시하는 씽크탱크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의 임기는 내년 7월 31일까지 1년이다.
미래전략위원회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내위원 ▲홍성욱 기전공학과 교수(위원장) ▲성영휘 전자공학부 교수 ▲이종국 건축학부 교수 ▲방대석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 교수 ▲조경식 신소재시스템공학부 교수 ▲김병만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 ▲김희준 응용화학과 교수.
대외위원 ▲김상희 전자공학부 교수(위원장) ▲최성대 지능기계공학과 교수 ▲김귀곤 경영학과 교수 ▲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최용호 삼성전자 업무지원그룹장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신창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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