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아침에 또 복수하네…'두 여자의 방'

기사등록 2013/07/08 16:28:49 최종수정 2016/12/28 07:43:5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배우 박은혜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go2@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박은혜(35)가 SBS TV 아침 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출연한다.

 친구라고 믿었던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과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이다.

 박은혜는 호텔 상속녀로 마음씨가 따뜻했으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뒤 복수의 화신으로 변해가는 ‘민경채’를 연기한다.  

 ‘두 여자의 방’에는 왕빛나(32), 강지섭(32), 강경준(30) 등이 출연한다. 8월5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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