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한류를 말하다 ▲글로벌 한류 어디까지 왔나 ▲한류 효과, 문화를 넘어서다 ▲한류 정책을 이야기하다 ▲한류의 미래를 밝히다 등 5개 장으로 구성됐다.
1장에서는 한류의 시대별 진화 과정과 한류의 개념을 정리했고, 2장에서는 드라마·K팝·애니메이션·영화·게임·문학·패션·한식·한국어 등 한류의 파급 현황과 외국인들과 현지 반응을 살폈다. 3장에서는 한류의 효과가 문화콘텐츠산업뿐만 아니라 제조업·관광산업의 성장과 국가브랜드 형성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분석했고, 4장에서는 지난해부터 추진된 한류문화 진흥 정책을 설명했다. 5장에서는 한류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한류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외국 한류 팬, 외래 관광객, 외국인 유학생, 한국 기업 해외주재원, 재외동포, 한류스타,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 50여 명을 인터뷰해 한류 현상을 객관적으로 파악했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염동훈 구글코리아 대표, 피터 바돌로뮤 영국왕립아시아학회 이사 등 각 분야 전문가 10인의 기고와 한류문화진흥자문위원들의 자문 의견 등을 전문성 있게 다뤘다.
아울러 최광식 문화부 장관의 한류에 대한 철학, 의미, 미래 전망 등도 담았다. ‘한류’ 용어 탄생의 기원으로 알려진 중국 베이징청년보 보도내용(1999년 11월19일)도 게재했다.
한류백서는 문화부 홈페이지(www.mcst.go.kr)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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