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교육청, 내년 개교 가칭 '노형중' 학교명 공모
기사등록 2012/07/18 13:59:04
최종수정 2016/12/28 00:58:55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덕부)은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 '노형중학교'의 신설학교명을 지역정서에 부합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학교명으로 선정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칭 '노형중학교'는 제주노형2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유입되는 학생을 수용해 인근학교의 과밀학급을 해소하는 등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부지 1만8315㎡에 남녀공학으로 개교 12학급, 완성 36학급 규모로 개교할 예정이다.
교명 응모는 '학교명 응모서'를 다음달 6일까지 제주시교육지원청 메일(jejusi@korea.kr) 또는 팩스(064-754-1227)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학교명은 학교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결정하게 되며, 당선작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된다.
jjhye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