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AP/뉴시스] 최민정(가운데)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샤르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여자 1000m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메이플 시럽을 마시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민정은 1분30초27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6.11.01.
최민정 "캐나다는 메이플 시럽이지"
기사등록 2026/11/01 10:00:18
[몬트리올=AP/뉴시스] 최민정(가운데)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샤르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여자 1000m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메이플 시럽을 마시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민정은 1분30초27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