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저라우스키 최고 구속 166.6㎞, WS 기록 경신

기사등록 2026/10/24 13:03:01

[밀워키=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선발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가 23일(현지 시간)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4승제) 1차전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 2회 초 투구를 마친 뒤 포효하고 있다. 미저라우스키는 1회 초 탬파베이 선두타자 얀디 디아스에게 166.6㎞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져 WS 역대 최고 구속을 새로 썼다. 밀워키가 3-2로 승리하고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