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 진열된 '노벨문학상' 앤 카슨 작품
기사등록
2026/10/09 15:10:33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캐나다 대표 작가 앤 카슨(76)이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되면서 9일 작가 작품을 찾는 독자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앤 카슨 작품이 진열돼 있다.
예스24는 작가의 작품이 노벨문학상이 발표된 지난 8일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12시간 동안 전일 대비 18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6.10.09. photo100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194억 건물주' 이정현 "남편보다 내가 더 벌어"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이수근, 대세 가수에 일침…"조금 떴다고 촬영 지각"
"너 정말 꼴보기 싫다"…장성규, 직접 받은 비난 '박제'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아"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세상에 이런 일이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