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국립중앙박물관 한글 유물 세계로 알린다

기사등록 2026/10/08 11:20:07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하고하우스 '마뗑킴'이 8일 오전 서울 마뗑킴 도산점에서 한글 유물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포토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한글날을 맞아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한글 유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2026.10.08.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