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AP/뉴시스] 포르투갈의 주앙 칸셀루(가운데)가 1일(현지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조별리그 4조 3차전 덴마크와 경기 전반 13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포르투갈이 4-2로 승리했다. 2026.10.02.
덴마크 상대 선제골, 세리머니하는 칸셀루
기사등록 2026/10/02 10:41:37
[코펜하겐=AP/뉴시스] 포르투갈의 주앙 칸셀루(가운데)가 1일(현지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조별리그 4조 3차전 덴마크와 경기 전반 13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포르투갈이 4-2로 승리했다.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