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연초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던 국제 금값이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달 한때 온스(oz) 당 4000달러 선이 무너졌던 국제 금 현물 시세가 이번 주 44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최근 한 달 동안 가격이 10% 넘게 오르면서 시장에서는 연말 온스당 5000달러선 회복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 금은방에 진열되어 있는 금 장신구. 2026.08.17.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