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 꺾고 결승 진출 리바키나, 시비옹테크와 격돌

기사등록 2026/08/13 14:22:21


[토론토=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1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WTA1000) 단식 준결승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물리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리바키나가 2-1(5-7 6-2 6-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와 우승을 다툰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