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전 피의자 심문 끝낸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기사등록 2026/08/12 15:44:43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 관련 대통령실의 격노설 은폐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끝내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08.12. since19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