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피어오르는 평택 위험물 창고 화재 현장
기사등록
2026/08/11 11:58:44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불이 난 시설에는 제4류 위험물 약 191만ℓ가 보관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6.08.11. jt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90년대 안방극장 감초배우 안진수, 췌장암 투병 별세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소유, 삼전닉스 팔아 산 사우나·헬스장 딸린 집 눈길
'7번방' 예승이 갈소원, 훌쩍 자란 근황…"정말 잘 컸다"
오지헌 "일타강사 父…100평 수영장 딸린 집 살았다"
"넌 청년주택행"…황희 '폐버스' AI 풍자 짤
하영 증조부 논란에 역사학자 "친일 행위 불명확"
김지민, 임신 후 근황 공개 "입덧인 줄 알았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광교 아파트 출몰, 1m 크기 멸종위기 도마뱀…주인 있다(종합)
20대 여성 사는 옥탑방, 새벽에 침입…"같은 건물 30대 세입자"
"심장이 멎는 줄"…수심 46m 로마 난파선에 와인 항아리 500개
수원 광교 아파트 산책로서 1m 크기 도마뱀 목격
"왜 눈을 치켜떠?"…예약시간 안내한 사장에 막말하고 악성 리뷰까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