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하며 수비하는 우나이 시몬 골키퍼

기사등록 2026/07/15 08:16:23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와 경기 중 테오 에르난데스와 충돌하며 수비하고 있다. 스페인이 2-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