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여동생인 앤 공주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영 우호 리셉션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6.07.14. yesphoto@newsis.com
영국 앤 공주, 한-영 우호 리셉션 인사말
기사등록 2026/07/14 20:10:3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여동생인 앤 공주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영 우호 리셉션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6.07.14.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