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우호 리셉션 참석한 앤 공주

기사등록 2026/07/14 20:09:5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여동생인 앤 공주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영 우호 리셉션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7.14.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