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희생자 시신 인도받으며 눈물 흘리는 유족

기사등록 2026/07/14 14:22:15

[방콕=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의 경찰병원에서 술집 화재 참사 희생자 유족이 시신을 인도받으며 오열하고 있다. 지난 12일 밤 방콕 북부 '롱비어 나 랏 브라오 펍'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8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