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전 PK 동점 골 넣는 요안 위사

기사등록 2026/06/28 10:44:59


[애틀랜타=AP/뉴시스]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요안 위사(왼쪽)가 27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후반 23분 0-1 상황에서 페널티킥(PK) 동점 골을 넣고 있다. 위사는 멀티 골을 넣으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고, 이에 따라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도 사라졌다.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