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광화문 사람들이 움직인다!…화랑미술제in수원, 금산갤러리 신예린 작품 눈길

기사등록 2026/06/25 12:13:28 최종수정 2026/06/25 14:04:09

[수원=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25일 개막한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에서 관람객이 금산갤러리 부스에 출품된 신예린의 '광화문'을 감상하고 있다.모빌과 광화문이 만난 입체미술로 움직이는 작품이다. 2025 화랑미술제 ZOOM-IN 선정작가인 신예린의 작품은 75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2026.06.25. h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