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짓밟는 트럼프에게 '레드카드'

기사등록 2026/06/17 08:52:11

[에비앙레뱅=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축구 유니폼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가면(빅헤드)을 착용한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관계자가 지구를 짓밟은 채 심판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는 풍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