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멀티 골, 프랑스 3-1 승리 이끌어

기사등록 2026/06/17 07:45:58


[이스트러더퍼드=AP/뉴시스] 프랑스(3위)의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15위)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음바페는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