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8.8억 달러 감소
기사등록
2026/06/04 15:09:28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 방어에 달러가 투입되며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8억 달러 넘게 줄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외환보유액은 4269억9000만 달러로 전월(4278억8000만 달러)보다 8억8000만 달러 감소했다. 2026.06.04.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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