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3일 세종시를 관통하는 금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금계국 사이로 자전거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06.03. ppkjm@newsis.com
까치와 함께 즐기는 '라이딩'
기사등록 2026/06/03 14:56:56
최종수정 2026/06/03 15:48:07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3일 세종시를 관통하는 금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금계국 사이로 자전거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06.03. ppk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