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02. yesphoto@newsis.com
시원한 폭포 아래서
기사등록 2026/06/02 13:32:55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02.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