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제지공장서 폭발, 10명 사상

기사등록 2026/05/27 10:51:17


[롱뷰=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롱뷰에서 소방구조대 스콧 골드스타인 대장이 '닛폰 다인웨이브 패키징' 공장 폭발과 관련해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제지 산업에서 사용되는 화학 용액 ‘화이트 리커'를 담은 탱크가 파열되면서 최소 1명이 숨지고 소방관 1명 등 9명이 다쳤으며 다른 9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