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제지공장 폭발, 1명 숨지고 9명 부상

기사등록 2026/05/27 10:48:04


[롱뷰=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롱뷰에 있는 '닛폰 다인웨이브 패키징' 공장에서 화학 물질이 담긴 탱크가 폭발해 건물이 손상돼 있다. 소방 당국은 제지 산업에서 사용되는 화학 용액 ‘화이트 리커'를 담은 탱크가 파열되면서 최소 1명이 숨지고 소방관 1명 등 9명이 다쳤으며 다른 9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