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차상현(왼쪽)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강소휘 주장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신관에서 열린 2026 한국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park7691@newsis.com
포즈 취한 차상현 감독과 강소휘 주장
기사등록 2026/05/20 14:33:5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차상현(왼쪽)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강소휘 주장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신관에서 열린 2026 한국 배구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