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퍼트 후 공 집어 드는 최혜진

기사등록 2026/05/11 07:53:32


[웨스트 콜드웰=AP/뉴시스] 최혜진이 10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최종 라운드 4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마친 후 공을 집어 들고 있다. 최혜진은 8언더파 280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