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국민의힘 의석 옆으로 지나가는 우원식 국회의장

기사등록 2026/05/07 16:36:25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에 대해 투표를 마치고 텅 빈 국민의힘 의석 옆으로 지나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에 불참해 투표가 불성립됐다. 2026.05.07.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