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40~59세 중년층 5명 중 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기준 서울의 중년 인구는 약 274만299명으로 전체 내국인 인구(896만8153명)의 약 31%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미혼 비율은 20.5%로 집계됐다. 성별로 보면 남성의 미혼 비율이 여성보다 높았다. 중년 미혼층의 1인 가구화도 진행됐다. 1인 가구 비율은 61.3%에서 80.5%로 증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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