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가 6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1-1로 비긴 바이에른 뮌헨은 1,2차전 합계 5-6으로 패해 UCL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2026.05.07.
PSG 상대, 공 다투는 김민재
기사등록 2026/05/07 07:53:21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가 6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1-1로 비긴 바이에른 뮌헨은 1,2차전 합계 5-6으로 패해 UCL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