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출생아 수 13.6% 증가…합계출산율 0.93명
기사등록
2026/04/22 14:50:19
최종수정 2026/04/22 14:50:26
[서울=뉴시스] 2월 출생아 수 증가율이 통계 작성 이후 최대 폭을 나타내며 출생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했다. 2월 기준으로는 2019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합계출산율도 0.93명으로 전년보다 0.10명 늘며 14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2월 합계출산율 0.93명…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대-증가율 '역대 최고'
이 시간
핫
뉴스
달라진 '음주운전 전과' 노엘…"대리 부르고 잔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된다
'병역법 위반' 송민호, 우울증·공황장애 고백 재조명
"우리애 INFP, 세심하게 챙겨줘요"…학부모 요구 논란
"아들이 때려" 고 김창민 감독 구급일지 '논란'
오정태, 딸에게 성형 약속…"내 DNA 너무 강력해"
전성기 100억 번 서인영 "헬기 타고 행사 8개"
'희귀병' 문근영, 긴급 수술…"손가락 못 쓸수 있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당첨 설레발에 "5억아" 별명 붙은 배우자…진짜 1등 됐다
'손목치기'…80차례나 차에 고의로 부딪쳐 돈 뜯은 50대
"주요부위 만지고 소변테러"…부산서 日남성, 中여성 성추행
"살아있는 몸에 구더기" 의사 증언…부사관 남편 주장에 반박
"칭총 연상 이름 논란"…'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中 보이콧 확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