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은 우리에게 영웅입니다'
기사등록
2026/03/25 14:54:46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25일 천안함 피격 전사자 고(故) 박경수 상사의 모교인 경기 수원시 삼일공업고등학교에 학생들이 '서해수호 55용사 레터타워'에 추모의 글을 작성하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희생된 장병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6.03.25.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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