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진다'
기사등록
2026/03/22 14:56:18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공소청법에 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 입법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오는 10월 공소청·중수청법 시행과 함께 검찰청은 1948년 출범 이후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2026.03.22.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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