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불=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지난 16일 파키스탄의 공습으로 숨진 재활 병원 희생자들의 시신이 담긴 관들이 매장을 기다리고 있다. 아프간 탈레반 정부는 당시 공습으로 최소 400명이 숨지고 250여 명이 다쳤다고 주장했으며, 파키스탄은 이 발표가 허위라고 반박했다. 2026.03.19.
매장 기다리는 공습 희생자 유해 담긴 관들
기사등록 2026/03/19 09:43:29
[카불=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지난 16일 파키스탄의 공습으로 숨진 재활 병원 희생자들의 시신이 담긴 관들이 매장을 기다리고 있다. 아프간 탈레반 정부는 당시 공습으로 최소 400명이 숨지고 250여 명이 다쳤다고 주장했으며, 파키스탄은 이 발표가 허위라고 반박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