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

기사등록 2026/02/16 02:37:12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선 경기를 마치고 숨을 고르고 있다. 2026.02.16.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