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가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손을 잡고 이야기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
쇼트트랙 최민정, 길리야 우리 같이 잘해보자
기사등록 2026/02/04 01:34:42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가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손을 잡고 이야기하고 있다. 2026.02.03.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