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들어보이는 최민정-김길리

기사등록 2026/01/30 11:21:38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최민정, 김길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에게 올림픽 키링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01.30.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