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영어 1등급 비율 3.1%뿐…역대급 불수능
기사등록
2025/12/04 16:02:45
[서울=뉴시스] 2026학년도 수능에서 국어가 어렵게 출제되며 표준점수가 크게 상승했다. 절대평가인 영어는 1등급 비율이 3%대로 떨어지며 1994학년도 수능 도입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수학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돼 국어와 영어가 대입 당락을 좌우할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영어 1등급 비율이 3.1%…"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상황 벌어져"
이 시간
핫
뉴스
전보람, 8년 생이별 엄마 이미영에 1억 용돈
블핑 리사, '태국 차은우'와 팔짱 끼고 런던 거리 활보
곽튜브 250만원짜리 안경 뭐길래…"일반인 월급 날아감"
유재석, 건강 문제로 녹화 당일 취소…35년만에 처음
"너 진짜 제니야?" 한소희, 훌쩍 큰 6살 딸과 재회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클래식' 때 모습 그대로…손예진 얼굴, 모두 CG였다
엠블랙 미르 아내 공개…"트와이스 나연 닮은꼴?"
세상에 이런 일이
40분간 폐지 할아버지 리어카 밀어주다 막차 놓친 중학생들 '훈훈'
"이래도 되나"…지하철 민폐 독일 틱톡커, 이번엔 홍대서 '난리법석'(영상)
17만원짜리 한우세트 돌렸는데 '비계 한가득'…고객센터는 챗봇 '뺑뺑이'
"자기 집 안방인 줄"…임산부석에 다리 뻗고 통화한 2호선 여성
"반바지 입어 깊이 반성"…연세대 치대생 반성문, 강의실에 붙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