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임금근로자 19.5% ‘월 200만원 미만’…돌봄·청소·판매 일자리 늘어
기사등록
2025/10/28 14:45:29
[서울=뉴시스] 최저임금 인상에도 임금근로자의 19.5%가 월 200만원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0만원 이상 고임금층은 늘어 양극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데이터처는 저임금 일자리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했다. 실제 올해 상반기 일자리 비중도 대다수 단순 판매직·청소·돌봄 등 저임금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근로자 5명 중 1명 月200만원 못 벌어…'저임금·돌봄경제' 집중세
이 시간
핫
뉴스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광고만 100억" 박세리, 전성기 수입 깜짝 고백
고우리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감기도 안 걸려"
빠니, 연예인 유튜버 저격…"돈 냄새 맡고 들어와"
"마트점원이 다리 잘랐다"…송도 시신 추측글 확산
"내 남편의 첩이 내 남동생까지 꼬셨다"
무대 위서 고꾸라지고 절뚝…이홍기 아찔한 사고
미미 "이상형? 돈 많고 입냄새 안 나는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비만, 개인 의지로 해결 안 돼"…'위절제술' 후 38㎏ 감량한 의사가 전한 현실
"선저축 후소비…30대 골든타임에 종잣돈 만들어 '재산소득' 키워야"
"과거와 비교하면 못 버틴다"…밤샘 근무 견디며 제2의 인생 찾은 60대 퇴직자
"2년 전 남편의 외도 정황, 용서했지만 여전히 지옥 속 기분"…어느 아내의 토로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