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피어난 제주 새별오름
기사등록
2025/10/12 13:10:56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12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을 찾은 관광객들이 억새길을 걷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귀포시를 비롯해 제주 주요 지점 낮 기온은 28도에서 29도 사이로 한낮엔 제법 더운 날씨를 보였다. 2025.10.12.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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