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펼쳐든 손흥민-양민혁

기사등록 2025/08/01 16:49:20

[인천공항=뉴시스] 김혜진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왼쪽), 양민혁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을 치른다. 2025.08.01.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