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다 활톳길 맨발 걷기
기사등록
2025/04/07 13:34:1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7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에 조성된 '해운대 바다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맨발 걷기를 즐기고 있다.
지난달 완공된 이 황톳길은 습식 330m, 건식 165m, 질퍽길 145m 등 3종류로, 총 길이는 640m이며 폭은 1.5m다. 2025.04.07.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75세 미혼 윤미라 "남편 90%는 외도하지 않을까"
'결혼 5일 만에 불륜설' 양홍원, 약물 논란까지
남편의 '부부 관계 가계부' 충격…거부땐 생활비 삭감
손태영, 미국생활 6년 독박육아…"가사도우미 안 써"
고영욱, 핑클 재결합 기사 공유…"체질적 거부감"
조혜련 "돌싱 시절 김구라와 사귈 뻔…감정 느껴"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그림 속 하늘 비밀 풀렸다
유승준 세 번째 소송 대법 간다…앞선 두 건은 승소
세상에 이런 일이
"옷 속에서 술병 줄줄이 꺼내 바구니에"…가게 직원의 절도
계산대 지나쳐 '쌩~'…점심시간 돈가스 '먹튀' 논란
"전 직장동료 살해하겠다" 인천 송도서 흉기 소지 20대 체포
콘서트장서 잃어버린 지갑이 우편함에…"인류애 충전"
"항공사 라운지에서도 이러네요"…테이블에 발 올린 승객 '눈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