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다 활톳길 맨발 걷기
기사등록
2025/04/07 13:34:1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7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에 조성된 '해운대 바다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맨발 걷기를 즐기고 있다.
지난달 완공된 이 황톳길은 습식 330m, 건식 165m, 질퍽길 145m 등 3종류로, 총 길이는 640m이며 폭은 1.5m다. 2025.04.07.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소유, 삼전닉스 팔아 산 사우나·헬스장 딸린 집 눈길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오지헌 "일타강사 父…100평 수영장 딸린 집 살았다"
'서준맘' 박세미, 코 재수술…"내 얼굴 징그러워"
'7번방' 예승이 갈소원, 훌쩍 자란 근황…"정말 잘 컸다"
34세 한그루 쌍둥이 엄마 맞나…군살 없는 몸매
이종현, '정준영 단톡방' 후 8년 "평범한 삶 어려워"
"엄마 무서워" 딸 절규에도 만취 질주…예비신랑 참변
세상에 이런 일이
외출 말리는 가족에 흉기 휘두른 8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아빠와 더는 못 살아"…딸 폭행한 남편과 이혼하려는 엄마, 가능할까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맞은 19세 미국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신혼여행서 스카이다이빙"…'극기훈련' 강요하는 남편에 아내 분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