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다 활톳길 맨발 걷기
기사등록
2025/04/07 13:34:1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7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에 조성된 '해운대 바다 황톳길'을 찾은 시민들이 맨발 걷기를 즐기고 있다.
지난달 완공된 이 황톳길은 습식 330m, 건식 165m, 질퍽길 145m 등 3종류로, 총 길이는 640m이며 폭은 1.5m다. 2025.04.07.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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