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흐르는 홈플러스 물류입고장

기사등록 2025/03/07 10:02:52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물류입고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납품 대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자 오뚜기와 삼양식품, 동서식품 등 일부 업체들은 납품을 중단했다. 2025.03.07.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