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사래 치는 한동훈 대표

기사등록 2024/12/07 10:31:46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로 들어가며 취재진의 질문에 손사래를 치고 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 대국민 담화 방송을 시청한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은 정상적인 직무수행이 불가능하다며 조기퇴진이 불가피하다"라고 말했다. 2024.12.07. suncho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