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8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창립 기념 대규모 할인 행사인 '스타세일' 개최를 알리고 있다.
이마트는 창립 31주년을 맞아 내일(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국내산 삼겹살과 목심, 대광어회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되며, 브랜드 한우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 판매한다. 딸기는 내일부터 3일간 전 품목 5천 원 할인한다. 주말동안에는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거나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와인은 최대 40% 할인, 겨울 시즌 이불과 히터는 최대 30% 할인한다. 2024.11.28.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