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AP/뉴시스] 6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퍼레이드 82주년을 맞아 당시 붉은 군대 군복을 입은 한 여성이 교통 정리 재현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1941년 11월 7일 스탈린이 독일군의 공습 위험에도 군과 민간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강행한 군사 퍼레이드를 기념해 열렸다. 2023.11.07.
2차대전 퍼레이드 82주년 재현하는 러시아 여성
기사등록 2023/11/07 12:02:58
[모스크바=AP/뉴시스] 6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퍼레이드 82주년을 맞아 당시 붉은 군대 군복을 입은 한 여성이 교통 정리 재현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1941년 11월 7일 스탈린이 독일군의 공습 위험에도 군과 민간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강행한 군사 퍼레이드를 기념해 열렸다. 2023.11.07.